
MIRI GUIDE
얼굴 처짐 · 탄력
고민에서 시작하는 시술 찾기

얼굴 처짐 · 탄력 고민 안내
얼굴 처짐 · 탄력 고민에는 초음파 · 고주파 리프팅, 실리프팅, 콜라겐 생성을 돕는 주사가 쓰이며, 늘어진 깊이와 범위 · 피부 두께에 따라 고릅니다.
턱선이 흐려지고 입가 옆 · 턱 아래가 내려와 보이는 변화, 얼굴 피부가 전체로 느슨해진 느낌, 살이 빠져 얼굴이 꺼져 보이는 변화는 까닭이 서로 달라 진료에서 어느 쪽인지 먼저 가립니다. 얼굴선이 무뎌 보이는 까닭이 처짐이 아니라 붓기나 지방일 때도 있습니다.
어떤 시술이 있나요?
얼굴 처짐 · 탄력 고민에는 아래 7가지 시술이 있으며, 에너지로 당기는 방식 · 실로 당기는 방식 · 콜라겐 생성을 돕는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울쎄라피프라임 | 초음파를 피부 깊은 층에 점처럼 모아 턱선 · 얼굴선의 처짐을 다루는 비절개 장비 |
|---|---|
| 더블로골드 | 카트리지를 바꿔 깊이를 골라 턱 아래 · 볼처럼 한두 자리를 다루는 초음파 장비 |
| 텐써마 | 고주파(RF) 열을 넓은 면에 전해 느슨해진 얼굴 피부 전체의 탄력을 관리 |
| 실리프팅 | 녹는 PDO 실인 민트실을 넣어 처진 볼 · 턱선을 당겨 고정 · 국소 마취 |
| 잼버실 | 2줄 · 4줄 가운데 처진 범위에 맞춰 실을 넣어 입가 옆 · 턱선을 당김 |
| 스컬트라 | PLLA 성분 콜라겐 생성 촉진제로 꺼지고 얇아진 얼굴에 볼륨과 탄력을 더하는 것을 목표로 함 |
| 쥬베룩 | PDLLA 성분을 피부에 나누어 넣어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도록 이끄는 스킨부스터 |
레이저리프팅과 실리프팅은 무엇이 다른가요?
레이저리프팅(울쎄라피프라임 · 더블로골드 · 텐써마)은 피부 겉에 기기를 대어 에너지를 전하는 방식이고, 실리프팅(민트실 · 잼버실)은 바늘로 피부 아래에 실을 넣어 조직을 당기는 방식입니다. 실을 넣는 쪽은 국소 마취를 더하는 경우가 있어 준비와 시술 뒤 관리도 서로 다릅니다.
처짐보다 볼륨이 빠진 것이 고민이라면요?
살이 빠져 얼굴이 꺼져 보일 때는 당기는 시술만으로 정하기보다, 스컬트라처럼 콜라겐 생성을 돕는 주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컬트라는 변화가 몇 주에 걸쳐 천천히 나타나는 방식이라 한 번에 정하기보다 경과를 보며 계획합니다.
여러 시술을 함께 받을 수도 있나요?
울쎄라피프라임에 더블로골드나 텐써마를 더한 조합 가격은 울쎄라피프라임 쪽 «추천시술»에 있습니다. 실리프팅과 다른 리프팅을 함께 받을지, 간격을 둘지는 지난 시술 이력과 피부 상태를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
* 미용부가세 10% 별도 부가








